2011/09/21 09:19
2011/03/20 10:41
머리를 감고 목욕 준비를 하다가 갑자기 응아를 한다고 해서..
변기에 앉아서.. v자와 멋진 포즈를 사진 찍으라는 아들~!!
이것도 아빠 핸폰으로 전송~~~^^
(중요 부위는 알아서 수건으로~~ 엄마가 앗챙피 했더니.. 얼른 가리는 울 아들~)
2011/03/19 10:38
TAG레고만들기
2011/02/26 15:09
2011/02/26 10:25
놀이터에서.. 별루 안 신나 하더니.. 나가야 한다고 했더니.. 뒤늦게 발동 걸린 울 아들~~
춥긴 했지만 여러가지 조형물과 나름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하마에 넣으면 엄마말 안들으면 물어버린다고 했더니 얼릉 손을 뺀 진이~~
마지막으로 아빠 빨리 낳아서 같이 놀자며.. 사랑을 담아 한컷~~!!
TAG장흥아트파크
2011/02/25 15:06
퇴근하는 엄마가 진이를 위해서 사온 사탕~~
아빠도 없고 해서.. 둘이 사탕 먹기 놀이를 했다~~
가위바위보 해서 이긴사람이 한번씩 먹기 게임~~
역시 진이는 먹는거에 강하다~~ 내가 이겼는데 안준다.T.T
아빠도 없고 해서.. 둘이 사탕 먹기 놀이를 했다~~
가위바위보 해서 이긴사람이 한번씩 먹기 게임~~
역시 진이는 먹는거에 강하다~~ 내가 이겼는데 안준다.T.T
2011/02/24 14:57
그렇게 꼬셔도 안한다는 파마를~~
회사 갔다 왔더니.. 휘리릭 준이 방으로 가서 숨는다~~
진아 엄마왔어~~ 그랬는데.. 머리가 뽂아 있다..
넘 이쁘구 귀엽다~~~
역쉬.. 이 나이때는 한번씩 볶아 봐야 한다는~~~ 진리를 세삼 깨닫는다.
2011/02/21 11:10
진이 아빠가 병원에 입원하고는..
진이한테 너무 소올했던 엄마. 아빠..
그래서 엄마가 휴가를 낸 월요일 아빠한테 가기 전에 라푼젤 3D영화를 보러 갔다.
전에 드레곤 길들이기를 봤을때는 무섭다며 안 본다고 3번이상.. 자리에서 일어나 나갔는데..
이번에도 무서울려나.. 하면서.. 걱정하며 극장에 들어갔다.
그러나 왠걸.. 의자에 푸욱 안쪽에 편히 앉아서 팝콘을 안고는..
영화에 푸욱 빠졌다. 웃는 장면에서는... 깔깔깔.. 거리며..
엄마에게 팝콘도 가끔 나눠 주는 센스까지~~ 이젠 정말.. 많이 컸구나 하며 새삼 느꼈다.
영화 상영전에.. 컴퓨터가 잠깐 고장이나서.. 쉬는 시간에~~ 한컷^^
멋찌다~~ 여진
2011/02/11 17:36
2011/02/04 17:38